컴퓨터
- 유튜브에서 채널 이름을 눌러 채널 페이지로 들어가요.
- 브라우저 주소창의 주소를 복사해요.
- Plainfeed 채널 관리의 주소 칸에 붙여넣고 추가를 눌러요 (처음이면 첫 화면의 채널 주소로 추가를 누르면 그 칸으로 가요).
보고 있는 영상의 주소(watch?v=…)를 그대로 붙여넣어도 돼요. 그 영상을 올린 채널이 추가돼요.
Plainfeed는 내가 고른 유튜브 채널의 새 영상만 시간순으로 모아 보여줍니다. 추천 영상과 쇼츠는 섞지 않고, 라이브는 방송을 시작한 시각에 놓여요. 로그인 없이 바로 쓸 수 있고, 로그인하면 폰과 PC에서 같은 목록을 봐요.
Plainfeed에 채널을 넣으려면 그 채널의 주소가 필요해요. 아래 모양이면 어떤 것이든 됩니다.
youtube.com/@채널이름youtube.com/channel/UC…@채널이름 (핸들만 써도 돼요)youtube.com/watch?v=…, youtu.be/… 같은 영상 주소 (그 영상을 올린 채널이 추가돼요)보고 있는 영상의 주소(watch?v=…)를 그대로 붙여넣어도 돼요. 그 영상을 올린 채널이 추가돼요.
보고 있는 영상의 공유 → 링크 복사로 복사한 주소를 붙여넣어도 그 영상을 올린 채널이 추가돼요. 앱마다 메뉴 이름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메뉴가 안 보이면 휴대폰 브라우저로 m.youtube.com 채널 페이지를 열고 주소창에서 복사해도 돼요.
구독 목록을 보는 권한만 요청해요. 영상을 올리거나 댓글을 쓰는 등 계정을 바꾸는 일은 할 수 없어요. 가져온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로그인했다면 계정에도) 저장되고, 유튜브 정책에 따라 30일마다 다시 불러와야 해요. 25일이 지나면 타임라인 위에 지금 연장하기 버튼이 떠요. 기한을 놓치면 그 채널은 목록과 피드에서 숨겨지고(서버에서는 지워져요), 30일 안에 다시 불러오면 아직 구독 중인 채널이 피드 자리까지 그대로 돌아와요. 채널 관리 → 연결 해제를 누르면 가져온 채널을 지우고 구글 권한도 끊어요(구글 창이 잠깐 뜰 수 있어요). 구글 계정의 서드파티 연결에서도 언제든 끊을 수 있어요.
게임, 뉴스, 요리처럼 채널을 주제별로 묶으면 피드마다 탭이 생기고, 그 채널들의 새 영상만 따로 볼 수 있어요.
피드는 3개까지 만들 수 있어요. 한 채널을 여러 피드에 넣어도 돼요. 피드를 지우려면 피드 편집 창 아래의 피드 삭제를 눌러요. 피드를 지워도 채널은 남아요.
탭 줄 오른쪽, 채널 관리 왼쪽의 ▶ 이어보기(휴대폰은 ▶와 숫자)를 누르면 아직 안 본 영상을 타임라인처럼 최신 영상부터 차례로 틀어줘요. 숫자는 안 본 영상 수예요. 한 편이 끝나면 다음 영상으로 넘어가요. 플레이어 아래 끝나면 다음 영상을 끄면 한 편씩 볼 수 있어요. 쌓인 영상을 보지 않고 넘기려면 탭 줄 끝의 ⋯ → 모두 본 것으로 표시를 누르세요. 지금 탭의 안 본 영상이 모두 본 것으로 바뀌고, 몇 초 동안은 되돌리기로 되돌릴 수 있어요.
보다가 닫은 영상은 썸네일 아래 진행 막대가 생기고 보던 영상에 모여요. 탭 줄 끝의 ⋯ → 보던 영상에서 볼 수 있고, 다시 누르면 멈춘 곳부터 이어져요. 거의 끝까지(90% 넘게) 보면 보던 영상에서 빠지고, 다음에는 처음부터 재생돼요. 채널을 지우면 그 채널의 영상도 보던 영상에서 빠지고, 다시 추가하면 돌아와요.
아직 안 본 영상 본 영상 — 타임라인 왼쪽 점으로 구분해요. 30% 넘게 보거나, 플레이어 목록에서 다음 영상으로 넘기면 본 것으로 바뀌어요. 방송 중인 라이브는 1분 넘게 보면 바뀌어요.
재생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로그인했다면 계정에도) 남아요. 유튜브 시청 기록과는 연결되지 않아요.
오른쪽 위 로그인(휴대폰은 사람 모양 아이콘)을 누르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채널, 피드, 본 영상, 보던 위치가 계정에 저장돼요. 다른 기기에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따로 할 일 없이 그대로 이어져요. 폰에서 보다 멈춘 영상을 PC에서 이어 볼 수도 있어요.
로그인하지 않으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있어서,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지워져요. 오래 쓰거나 다른 기기에서도 보려면 로그인해 두세요. 피드 하나만 다른 기기로 옮기려면 공유 링크를 써도 돼요.
아니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이 브라우저에서는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어요. 로그인은 폰과 PC에서 같은 목록을 쓰고 싶을 때만 하면 돼요.
로그인하지 않으면 모든 목록이 브라우저에만 있어요. 로그인하면 기기끼리 맞추기 위해 목록이 계정에 저장되는데, 구글 계정 고유 ID만 남기고 이름과 이메일은 저장하지 않아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어요.
올라온 순서대로 차분히 보는 게 목적이라 3분 이하 영상(쇼츠)은 뺐어요.
라이브는 올린 시각이 아니라 방송을 시작한 시각에 놓여요. 방송 중이면 LIVE, 24시간 안에 시작할 예정이면 예정으로 표시되고, 예정 방송은 타임라인 맨 위 "지금" 줄 위에 보여요. 방송 중에는 오른쪽 채팅 탭에 유튜브 실시간 채팅이 열려요. 라이브와 예정 방송은 안 본 영상 이어보기에는 넣지 않아요.
영상을 열면 오른쪽(휴대폰·태블릿을 세로로 들면 영상 아래) 댓글 탭에서 유튜브 댓글을 인기순으로 볼 수 있어요. 안 본 영상 이어보기로 여러 영상을 차례로 볼 때는 다음 영상들이 보이는 목록 탭이 먼저 열려요. 영상 아래 접기를 누르면 옆 칸이 닫히고 영상이 그만큼 커지고(세로 화면은 영상이 화면 가운데로), 같은 자리의 댓글을 누르면 다시 열려요(휴대폰을 가로로 눕히면 접기는 옆 칸 위, 다시 열기는 영상 오른쪽에 있어요). 영상은 늘 창을 가득 채워 열리고, 닫을 때는 뒤로 가기를 눌러요(컴퓨터는 Esc 키도 돼요). 컴퓨터에서는 브라우저 창 크기에 따라 영상 크기가 바뀌고, 영상 아래 전체 화면을 누르면 탭·주소창까지 가리고 화면 가득 볼 수 있어요. 안드로이드 휴대폰은 바로 전체 화면으로 열려요. 영상만 크게 보려면 유튜브 플레이어 안의 전체 화면을 눌러요. 댓글 속 시각(예: 19:37)을 누르면 영상이 그 시각으로 가고, 답글 N개를 누르면 답글이 그 아래에 펼쳐져요. 댓글을 쓰거나 좋아요를 누르려면 "유튜브에서 댓글 쓰기"를 눌러 유튜브에서 해 주세요.
이 사이트는 구독 권한을 받지 않아서 구독은 유튜브에서 해요. 플레이어 안의 영상 제목이나 YouTube 로고를 누르면 유튜브에서 열려요. 구독자만 채팅할 수 있는 라이브라면, 유튜브에서 구독한 뒤 영상을 다시 열면 채팅할 수 있어요. 채널에 따라 구독하고 몇 분이 지나야 채팅할 수 있어요.
보통 올라오고 30분 안에 보여요. 화면을 열어두면 10분마다 다시 확인해요.
타임라인은 최근 7일 동안 올라온 영상만 보여줘요. 채널 관리의 내 채널에서 14일이나 30일로 늘릴 수 있어요. 다만 채널마다 최근 영상 15개까지만 가져오기 때문에, 하루에 많이 올리는 채널은 더 짧은 기간만 보일 수 있어요. 예전 영상은 유튜브 채널 페이지에서 봐 주세요.
채널은 30개, 피드는 3개까지 넣을 수 있어요. 로그인과 상관없이 같아요. 다 찼을 때 채널을 지우면 그만큼 다시 넣을 수 있어요.
네. 아이폰은 사파리에서 공유 → 홈 화면에 추가, 안드로이드는 크롬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또는 앱 설치)를 누르면 아이콘이 생기고, 주소창 없이 앱처럼 열려요. 목록과 로그인은 브라우저에서 쓰던 것과 따로일 수 있으니, 처음 열었을 때 한 번 로그인해 주세요.
네. 맨 아래 바닥글의 English를 누르면 화면과 사용법이 영어로 바뀌고, 이 기기에서 기억해요. 브라우저 언어가 한국어가 아니면 처음부터 영어로 열려요.
네. 오른쪽 위 로그인 옆의 화면 밝기 버튼을 누를 때마다 자동 → 밝게 → 어둡게 순서로 바뀌고, 이 기기에서 기억해요. 버튼 모양이 지금 고른 것이에요(반쪽 원은 자동, 해는 밝게, 달은 어둡게). 자동이면 폰·컴퓨터의 다크 모드 설정을 따라가요.
유튜브 공식 플레이어로 이 사이트 안에서 재생돼요. 조회수와 광고는 유튜브와 제작자에게 그대로 돌아가요. 유튜브에서 보려면 플레이어 안의 영상 제목이나 YouTube 로고를 누르세요(컴퓨터에서는 Ctrl, 맥은 ⌘를 누른 채 타임라인의 영상을 눌러도 유튜브가 새 탭으로 열려요).